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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동차가 불편한 거리

🔎날씨가 따뜻해지면 산책하기 좋은 곳을 찾게 되는데요.요즘은 차도가 아닌 골목도 산책하며 걷기에 편하지 않을 정도로 차들이 많이 보이죠. 😱조금만 주의를 하지 않으면 지나가던 차와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어요.그래서 차보다는 사람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공간을 찾으면 새롭게 보이기도합니다.
거리의 운치를 즐기기 좋은 덕수궁 돌담길도 산책하기 좋은 곳 중 하나입니다.
👀이 곳 도로를 한번 유심히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운전자 입장에서는 노란색 선이 그려진 폭이 좁고 구불구불하며 아스팔트가 아닌 돌로 포장되어 있는 길을 운전하게 되고, 회전교차로를 만나게 됩니다. ✍️ 폭이 좁은 길, 구불구불한 길, 돌 포장길, 회전교차로 등과 같은 장치는 차들의 속도를 늦추게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덕수궁 돌담길은 우리나라 최초로 트래픽 카밍 기법(자동차의 속도를 낮추기위한 방법, 교통정온화)을 종합적으로 적용한 도로라고해요.🏃‍♀️🏃‍♀️ 위의 모습과 함께 차도보다 넓은 양쪽 인도를 거닐며 돌담길의 가치를 다시 느껴보세요.길은 늘 지나갈 수 밖에 없는 공간이예요.💬여러분이 살고 있는 곳의 길은 어떤 모습인가요?사람과 차, 모두 안전하며 길이 주는 풍요로움을 느끼며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가치있게 생각해봤으면 합니다.[ⓒ한국관광공사]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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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미국에 없는 투게더☕ 한잔 하실래요?

매장 콘셉트 개발 단계에서부터 매장 디자인, 제반 환경, 운영 테스트 등 현재근무 중인 장애인 파트너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운영하고 있는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 소식이예요.
👍미국에도 없는 매장이라서 미국 스타벅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소개된적이 있다고해요🥳
스타벅스코리아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강화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대치과병원과 협력해 선보인 매장인데요. 장애인 파트너 6명을 포함한 12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어요. 
미국 본사도 반할만한 ✨매장의 설계, 디자인 요소들이 많아요. 세심한 배려들이 가득해보였습니다.✨
매장 안의 'TOGETHER' 라는 문구의 아트웍처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점자 메뉴판을 비치하고 촉지도를 매장 출입구 앞에 배치하는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와 메뉴 주문 시 원활한 소통을 위한 양대면 POS, 휠체어이용자들도 편히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활용 등을 경험할 수 있어요. 
🔎이러한 공간들이 더욱 많은 장소에서 발견되었으면 해요! 
🏃‍♀🏃‍이곳에서 따뜻한 TOGETHER 한 잔 어떠세요~☕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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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나의 반려견도 안내견🤔

지난달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에서 안내견 문구가 적힌 옷을 반려견에 입혀 공공장소에 출입하는 사례가 목격되고 있다며 협조 요청을 한 사례가 있는데요.😱🐕‍ 안내견은 시각장애인 안내견, 청각장애인 보조견, 지체장애인 보조견, 치료 도우미견과 같이 장애인의 안전뿐 아니라 스스로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존재예요. 
국내에서는 1972년 임안수 전 대구대 교수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셰퍼드 종 안내견 '사라'와 함께 들어오면서 처음 알려졌어요.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로 부터 올해 3월 기준 총 274마리의 안내견이 분양됐으며 73마리가 활동 중이라 하네요. 
'퍼피워킹'이라는 단어 들어보셨죠? 예비 안내견을 위탁해서 1년간 맡아주는 과정인데요. 이처럼 안내견 한 마리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훈련기간 2년과 안내견 활동기간인 7~8년을 더해 총 10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안내견, 훈련사,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많이 들어가겠죠!! 👍👍👍
🦮 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 안내견의 날이랍니다.우리 주변에서 안내견은 조금 낮은 곳을 보고있지만 더 넓게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있는 친구예요.🐕‍ 
👀 주변에서 안내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면❌ 부르거나,  쓰다듬거나, 사진을찍거나, 간식을 주는 것은하지 말아주세요.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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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 WeThe15 (위더피프틴) 💜

🌟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15 더하기! 🎉
'#WeThe15(위더피프틴)'은 '우리가 바로 15%’라는 뜻으로 전세계 약 80억 인구의 15%인 12억 장애인에 대한 차별 종식과 동등하게 존중받고 참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구촌 인권 운동으로 한국에선 2022년 처음 시작되었어요. 💪
이 캠페인은 2021년부터 10년간 지속될 예정으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2021년 8월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그 시작을 알린 바 있습니다.🤗19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광안대교와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등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에 캠페인 상징인 보라색 조명이 들어온다고 해요.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는 다른 슬로건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올해에는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차별없이 모든 이들이 평등해지는 사회를 기대하는 뜻을 담아 선정했다고 해요!사회의 진정한 발전은 더 넓은 따뜻함과 포용력을 가진 사회로의 변화에 있다고 생각해요 💖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지금, 모든 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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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선거도 그린라이트가 필요해♻️

2024년 4월 9일은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었어요. 모두를 만족시키는 결과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하루였잖아요! 서로를 응원하도록 해요🙏
선거철마다 우리에게 익숙한 장면들이 있죠?!특히 거리 곳곳에 걸린 선거 현수막들인데요.
1982년대부터 현수막을 통해서 선거운동을 하게되었다고해요. 하지만 그 양이 전국적으로 1,400톤, 260만장 정도라고 합니다. 😱
녹색연합에 따르면 1.1kg 현수막 1장을 제작하고 폐기하는데 현수막 자체 무게의 4배에 가까운 4.03kg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해요. 극히 일부가 재활용되지만 대부분은 그래도 태우는 경우가 많아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기도 해요. 다른 나라 중 프랑스🇫🇷 는 친환경 재질의 종이를 사용한 홍보물과 투표용지에 대해서만 선거 비용을 보전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전체적인 선거 과정에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선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요!
🌱 명함, 홍보물, 현수막 등에 재활용 가능한 소재나 친환경 인쇄방법 적용🌱 선거운동 중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친환경 이동수단 사용🌱 종이 사용을 줄이기위한 인쇄 공보물의 부분적인 전자 공보물 대체 등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선거에는 조금 더 달라진 모습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라이트를 잊지 않고 일상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해보아요!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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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초록의 숲🌿, 더불어 숲이되자!

올해도 봄이 찾아왔고, 노오란 별꽃, 🏵️ 개나리가 얼굴을 내밀 때 푸르른 내일을 위해 나무를 심었던 추억들이 있죠?!
우리나라의 식목일처럼 독일, 미국의 나무의날, 중국의 식목절, 일본의 식수제, 녹색의 날과 같이 다른 나라도 산림축제나 나무심기운동 등을 진행한다고해요.
우리나라는 63%가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는데요.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30년생 소나무 숲이 축구장 크기로 있을 때, 연간 10.8톤 규모의 이산화탄소가 흡수된다고 해요. 연간 중형 승용차 3~4대가 1년동안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과 같은 양이라도 합니다. 
이렇게 숲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탄소흡수원이예요.숲은 나무, 동물 등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생태계 다양성을 지탱하고 있어요. 기후를 조절하고 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하기도해요. 
이렇게 중요한 숲을 건강하게 지키기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려운 문제라고,,,거창한 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나무를 심어보거나 숲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보호하려는 작은 관심부터 시작할 수 있을거예요. 숲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작은 활동부터 실천하는 지금, 오늘이 중요한 하루가 될 거예요. 👏👏👏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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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파란빛을 밝혀주세요💙

Light It Up 'Blue'
블루라이트의 푸른색은 오티즘(autism)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색상이예요.4월 2일 세계자페인의 날은 2007년 UN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로 제정된 날이예요.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높여 자폐인과 가족이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함께 살아가는 것에 도움을 주고자 지정된 날이죠!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2024년 제 17회 세계자폐인의 날을 기념하며 오티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블루라이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013년 서울N타워와 인천대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70여개국 1만8,600여곳의 명소에 파란빛이 밝혀졌다고해요.
올해도 많은 곳에서 푸른빛의 모두를 위한 마음을 밝혀주고있어요.주변에 파란색으로 밝혀진 건물이 있다면 여러분의 마음도 따뜻한 푸른색으로 물들여주세요.💙
[영상 : 한국자폐인사랑협회]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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