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종료일 2024-03-29

롯데중앙연구소 디자인센터 X 롯데칠성

모두의 갈증 해소를 위한 캡 연구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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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참여수 10

프로젝트 소개

‘죄송합니다. 음료 한번만 열어주시면 안될까요?’

부끄러워하면서도 간절한 표정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음료 뚜껑을 열기가 어려워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본 적이 있으시죠?
손이 미끄러워서,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등, 특히 힘이 약한 노약자에게는 더 불편할 수도 있는 뚜껑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보려는 연구원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과 응원을 모두리에 담아보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편리한 캡 연구는 ‘왜 캡은 이렇게 생겨야만 할까?’ 라는 의문점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큼 쉽지는 않았다고 해요.
작은 힘으로도 캡이 열리기 쉽도록 손의 힘을 잘 걸 수 있는 여러가지 형태를 고민하다가 손가락을 걸기 쉬운 물방울 모양을 생각해냈지만
설비 상 문제가 있었고, 대칭이 아닌 모양은 캐핑(용기에 캡을 씌워주는 공정)이 불가능하여 대칭으로 만들 수 있는 형태들을 다시 고민했습니다.
고민 끝에 물방울 모양의 단면을 대칭으로 수정하여, 조금 더 뚜껑을 쉽게 열 수 있었다고 해요.
물방울 모양 뿐만 아니라 재활용 마크 모양으로 디자인 시도했습니다.
페트병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 중에서 재활용이 가장 용이한 소재로 재활용 유도가 특히 더 중요하기 때문에 모티브로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삼각형의 재활용 마크 모양은 3방향으로 대칭이면서 각이 있어 손의 힘을 받쳐주기 쉬웠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현실적인 한계로 제품 출시로 연결이 잘 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연구원들의 생각과 고민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롯데 중앙연구소 디자인센터에서 이러한 연구원들은 나에게는 새롭고 모두에게는 이로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편리한 제품 개발을 위한 응원을 해주세요!
또한 조금은 쉽게 편리하게 여러분들의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는 롯데칠성의 새로운 캡의 모양을 기대해봅니다

참여방법

모두리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여러분의 경험과 의견을 소개해주세요
① 여러분 또는 가족, 친구에게 편리했던 음료 뚜껑(캡) 사진을 찍어서 인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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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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